HANBIT CARE · 순천 노인주간보호
[영양관리] 잘 드시는 것 같은데 체중이 줄었다면—원인 확인표
매 끼니 밥그릇이 비어 있어도 체중이 줄 수 있습니다. 반찬을 거의 못 먹었거나, 삼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, 몸이 아파 에너지 소모가 커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고령자의 의도하지 않은 체중감소는 근력저하와 낙상, 회복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“나이 들면 원래 빠진다”고 넘기지 않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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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 끼니 밥그릇이 비어 있어도 체중이 줄 수 있습니다. 반찬을 거의 못 먹었거나, 삼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, 몸이 아파 에너지 소모가 커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고령자의 의도하지 않은 체중감소는 근력저하와 낙상, 회복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“나이 들면 원래 빠진다”고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의도하지 않은 체중이 1 3개월에 5% 이상 또는 6개월에 10% 이상 감소 했다면 영양불량 가능성을 살피고 평가받도록 안내합니다. 예를 들어 60kg 어르신이 3개월 안에 3kg 이상 줄었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. 체중감소율 계산하기 체중감소율(%) = (평소 체중 현재 체중) ÷ 평소 체중 × 100 평소 체중 5% 감소 10% 감소 : : 50kg 2.5kg 5kg 60kg 3kg 6kg 70kg 3.5kg 7kg 부종이 빠지거나 수분상태가 변해도 체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같은 저울로 비슷한 시간, 비슷한 옷차림에서 재고 추세를 보세요. 하루 수치보다 1 4주의 흐름이 중요합니다. 밥그릇 밖의 원인을 찾으세요 영역 살필 신호 다음 행동 입·치아 의치 통증, 입안 상처, 씹기 어려움 치과·의료진 상��, 부드러운 조리법 확인 삼킴 물에 사레, 젖은 목소리, 긴 식사시간 삼킴기능 평가 상담 위장·배변 메스꺼움, 설사, 변비, 복통 증상·배변 기록 후 진료 약 새 약 이후 입맛저하·졸림·속쓰림 전체 복약목록으로 의사·약사 점검 기분·인지 우울, 무기력, 음식 자체를 잊음 식사 동행과 정신·인지상태 상담 생활환경 혼자 먹음, 장보기·조리 어려움 식사 지원과 주간보호 등 서비스 검토 질환 발열, 기침, 통증, 갑상선·암 등 원인 확인을 위한 의료평가 체중감소를 보충하려고 단 음식이나 영양음료만 계속 더하면 혈당·콩팥질환 관리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. 원인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