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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BIT CARE · 순천 노인주간보호

[배변건강] 며칠째 변을 못 보셨나요?—노인 변비 기록표와 병원 신호

“매일 변을 보지 않으니 변비다” 또는 “일주일에 두 번이어도 원래 그러니 괜찮다”고 횟수만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. 변비는 단순히 배변횟수가 적은 것뿐 아니라 딱딱한 변, 심한 힘주기, 막힌 느낌, 불완전 배출감과 배변을 돕기 위한 손조작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노인에게는 식사·수분·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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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매일 변을 보지 않으니 변비다” 또는 “일주일에 두 번이어도 원래 그러니 괜찮다”고 횟수만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. 변비는 단순히 배변횟수가 적은 것뿐 아니라 딱딱한 변, 심한 힘주기, 막힌 느낌, 불완전 배출감과 배변을 돕기 위한 손조작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노인에게는 식사·수분·활동 감소, 치아·삼킴 문제, 여러 약과 만성질환이 영향을 줄 수 있어 평소 패턴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를 기록해야 합니다. 변비를 의심할 생활 신호 [ ] 평소보다 배변 간격이 뚜렷하게 길어졌습니다. [ ] 작고 딱딱한 변이 나오며 오래 힘을 줍니다. [ ] 보고 나서도 남아 있는 느낌을 반복해서 호소합니다. [ ]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거나 배변을 두려워합니다. [ ] 배가 더부룩하고 식사량이 줄었습니다. [ ] 변이 새어 나오거나 속옷에 묽은 변이 묻습니다. [ ] 불안·초조·잠설침이 배변 뒤 완화되는 양상이 있습니다. 묽은 변이 조금씩 샌다고 단순 설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. 딱딱한 변이 막힌 주변으로 묽은 변이 새는 분변매복 가능성도 있어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노인 변비의 원인을 네 갈래로 봅니다 갈래 확인할 것 예시 먹고 마시는 양 식사량·섬유질·수분, 치아·삼킴 입맛저하, 틀니통증, 물 마시면 사레 움직임과 환경 보행·침상생활, 화장실 거리와 자세 넘어질까 참음, 도움 요청이 어려움 약 새 약과 용량변경, 하제·관장 사용 일부 진통제·항우울제·제산제·항히스타민제 등 몸의 질환 당뇨·갑상선·신경계·대장 질환 등 갑자기 시작된 변비, 체중감소, 빈혈·혈변 약이 원인으로 의심돼도 가족 판단으로 중단하지 마세요. 약 이름과 시작일을 적어 의사·약사에게 조정을 문의합니다. 7일 배변 기록표 날짜·시각 변 모양·양 힘주기·통증 식사·수분 약·활동·특이사항 예: 8/27 오전 8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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